닫기

Advertisements

올해 쌀 풍년…밥쌀용 수입쌀 판매 감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13010007510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11. 13. 12: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에 비해 9만톤 가까이 늘었다.

13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산 쌀 생산량은 432만7000톤으로 지난해보다 8만6000톤(2.0%) 증가했다. 단위면적(10a)당 생산량은 542kg으로 지난해보다 4.2% 늘었다.

농식품부와 농협은 실수확량 발표에 따라 쌀 시장 안정을 위해 추가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지난 대책에서 11월, 12월의 월평균 밥쌀용 수입쌀 입찰판매량을 5000톤(2달간 1만톤)으로 줄이는 계획을 발표했으나 실수확량 발표에 따른 수급상황을 고려해 당초 계획보다 50% 수준으로 감축하기로 했다.

밥쌀을 방출하는 주기도 11월 주 2회에서 12월에는 주 1회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미곡종합처리장(RPC) 벼 매입여력 확충 및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농협의 벼 매입자금 지원액을 1000억원 추가하기로 했다.

이 결과 정부·농협의 벼 매입자금 지원액은 총 2조8000억원으로 확대된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