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구직 부담을 경감하고 공공부문 채용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120개 공공기관이 박람회에 참가한 가운데 행사기간 동안 총 1만8500여명이 방문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방문객들은 금융?에너지?고용?복지 분야 등 채용규모가 큰 기관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보였다.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참가자들 77%가 박람회 행사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기재부는 내년도 채용정보가 담긴 디렉토리북을 박람회 홈페이지에 게시해 박람회에 참가하지 않은 구직자들도 기관별 채용관련 정보를 상시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