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혁신대회는 항만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와 민간에서 각각 추진 중인 항만운영 개선사업과 부두운영회사(TOC) 성과평가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통합하여 개최하는 것이다.
항만운영 개선사업은 항만이용자의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을 발굴·해결하기 위해 2004년부터 각 지방청과 항만공사(PA)에서 추진 중이다.
올해도 각 항만별로 42개의 항만운영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10월 서면평가를 통해 1차 우수사업 8개를 선정했다.
이번 혁신대회에서 사례발표 후 5개의 최종 우수사업을 결정하게 된다.
박경철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작지만 의미 있는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전국적으로 확산해 우리 항만의 생산성과 서비스를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