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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대형유통업체와 손잡고 쌀 생산 농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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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12. 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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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와 쌀 생산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국 대형마트 쌀 매장에 홍보물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쌀 풍작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쌀 농가를 돕기 위한 방안의 일환이다.

홍보물에는 소비자의 쌀 구매가 농업인에게 힘이 되고, 쌀은 비만의 주범이 아니라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정부가 쌀소득보전직불제를 통해 농가소득을 지지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번 홍보물은 전국 대형마트 403곳에 설치될 예정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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