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지리적표시 농식품 공영홈쇼핑성서 인기몰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222010015286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12. 22. 11: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공영홈쇼핑이 공동기획한 지리적표시 농식품 방송을 통해 6억4500여만원(평균 3600만원)의 판매실적(방송 주문량 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리적표시는 농수산물 또는 농수산물가공품의 명성·품질, 그밖의 특징이 본질적으로 특정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해당 농수산물 또는 농수산물가공품이
그 특정 지역에서 생산·제조 및 가공됐음을 나타내는 표시다.

농식품부와 공영홈쇼핑은 품질이 우수한 지리적표시 농식품의 판로 및 홍보 활성화를 위해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22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총 18회에 걸쳐 지리적표시 농식품 프로그램인 ‘농민의 진심·더 프리미엄(THE 프리味엄)’을 편성 방영했다.

농식품부는 상품별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했고, 공영홈쇼핑은 수수료 인하 및 생산자 실명제 도입했다.

농식품부는 내년에도 공영홈쇼핑과 지리적표시 농식품 판매방송 고정편성을 추진 중이다.

허태웅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이번 공영홈쇼핑 지리적표시 농식품 판매프로그램이 지리적표시 농식품 판매를 위한 새로운 유통경로를 만들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었다”면서 “내년에도 지리적표시 농식품 판로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