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황교안, 도서·벽지·산간 오지 근무자 노고 취하 깜짝 응원 선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227010018018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12. 27. 13: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황교안 국무총리가 추운 겨울 도서·벽지, 산간 등에서 묵묵히 맡은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오지 근무자들에게 깜짝 응원 선물을 보냈다.

27일 총리실에 따르면 황 총리가 특수지역에 소식을 전하는 집배원, 산간·오지의 1인 지역대 소방대원, 도서 지역 1인 출장소 해양경찰관 등 오지근무자 561명에게 직접 편지와 목도리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해 온 황교안 총리가 올해 연말에도 이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직접 편지를 쓰고 선물을 고른 것으로 전해졌다.

황 총리는 소방대원(1인 지역대)들에게 전하는 편지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대원의 직무는 힘들지만 값진 사명”이라고 감사를 표한 뒤 우리 사회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했다
.
한편 황 총리는 이달 22일에도 사회에 귀감이 된 ‘감동·열정 공무원 격려 행사’를 마련해 “공직자들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전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