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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당선자, “234만 조합원 고민 해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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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1. 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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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김병원 전 농협양곡 대표이사는 “234만 조합원의 고민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 대표이사는 “조합장 여러분들이 조합을 이끌어 가는 어려움을 제가 짊어지겠다”면서 “고민거리를 해결해드리는 회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병원 전 대표이사는 “세계 속에 빛나는 한국농협을 반드시 만들어 234만 농업인 조합원들이 웃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그런 농협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며 “복지농촌을 건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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