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학위수여식에서 식량작물학과 한기백(33세, 학사), 정성원(29세, 전문학사) 씨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산양식학과 주승관(23세, 전문학사) 씨가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한다.
한편 2000년 209명의 졸업생을 처음으로 배출한 한농대는 이번 학위수여식까지 총 4041명의 청년 농수산업 CEO를 배출했다.
지난해 기준 3702명으로 85.3%(3015명)가 농수산업에 종사를 하고 있으며, 2014년 가구당 평균 8594만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