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제주, 부동산시장 활활…지난해 21.7%↑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18010010839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2. 18. 13: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주도가 16개 시도 중 서비스업생산과 소매판매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2015년 4/4분기 및 연간 시도 서비스업생산 및 소매판매 동향’에 따르면 서비스업생산은 전년동분기 대비 16개 시도 모두 증가했다.

제주(6.7%), 충남(4.3%), 강원(4.0%), 충북(3.6%)은 금융·보험, 보건·사회복지, 도소매업 등 증가 영향으로 증가율이 높았다.

제주의 부동산 경기 활황 영향으로 부동산·임대의 경우 21.7% 늘었다.

또한 금융·보험(13.8%), 도소매(5.6%), 보건·사회복지(5.3%), 예술·스포츠…여가(8.3%) 등도 증가했다. 반면 하수·폐기물처리는 3.1%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시도소매판매 역시 16개 식도에서 모두 증가한 가운데 제주(10.8%), 경기(6.7%), 충남(6.7%) 등은 승용차·연료소매점, 대형마트 등의 판매가 늘어 증가율이 높았다.

인천(2.9%), 울산(3.8%) 등은 대형마트, 백화점 등의 판매 감소 영향으로 증가율이 낮았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