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의 공약은 △도시와 농촌 격차 해소를 위한 흙수저 근절 방안 마련 △농가소득 향상 및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농촌분야 좋은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전개 △농협 사업구조개편 성공적인 연착륙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축산물 생산비 절감 및 가축분뇨 자원화 시스템 구축 △생산자와 소비자가 윈-윈하는 유통구조개선 등을 담고 있다.
김준봉 상임대표는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선거구 획정이 이뤄지면 농어촌 지역구는 불가피하게 감소 될 수밖에 없다”면서 “각 정당에서는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농정공약을 채택해 농심을 어루만져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