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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구제역 긴급방역 추진 등 축산방역대책 수행, 농촌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사회안전망 보강, 6차차산업을 통한 농촌지역 활성화 등 해당분야에서 탁월한 업무성과를 인정 받아 공무원상 영예를 안았다.
오순민 방역총괄과장 주요국정과제인 ‘구제역 방역대책 추진’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곽기형 농촌복지여성과 사무관은 ‘농촌주민 복지증진’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장미진 농촌산업과 주무관은 ‘농식품의 6차 산업화’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각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농식품부는 수상자들에게 성과급·승진 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