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는 지난 2013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달성하고 2년 연속 평가군 1위를 기록했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청렴 수준을 높이기 위한 각 기관의 자율적 노력을 측정하려는 취지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마사회는 그동안 현명관 회장의 강력한 윤리청렴경영 의지 아래 ‘공공기관 비정상적 인사 관행 개선’, ‘법인카드 투명성·통제성 강화’ 등 권익위에서 권고한 14개 세부과제를 모두 이행했다.
청렴옴부즈만제도‘, ’CEO 주관 윤리청렴경영위원회‘ 등 새로운 제도도 적극 도입해 운영 중이다.
또한 ’윤리청렴경영팀‘을 신설했으며, 지난해 9월 ’윤리청렴 기간 강조의 달‘을 지정하는 등 임직원들의 의식을 바꾸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마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윤리경영 대표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