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지역산업 육성과 정주여건 개선을 종합 지원해 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6개 지역을 대상으로 총 480억원을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농촌활력 개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지역을 우선 선정하되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업성과 달성 기대치, 지역 낙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군은 지역산업 현황, 사업 기본구상 등이 포함된 제안서를 작성해 내달 25일까지 해당지역 도청에 신청하면 된다.
농식품부는 민간 컨설팅 업체 및 분야별 전문가가 연계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일자리 창출, 소득증가 등 가시적인 활력 제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신규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에 우수 인력 및 자본이 집중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기존에 지원되던 다양한 지역개발사업과 연계해 농촌지역의 활력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