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그간 참다랑어를 선망으로만 조업해 왔지만 9월부터는 2∼3척의 연승어선을 직접 투입해 조업할 계획이다.
북대서양 연승어업을 통해 최고급 횟감용인 참다랑어 쿼터 166톤을 어획해 수출할 경우 약 70억원의 수익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현호 해수부 원양산업과장은 “북대서양에서 참다랑어 연승 조업은 국내 최초로 이뤄지는 것으로 상당히 부가가치가 높아 우리 선사의 새로운 수익원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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