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차 FAO 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Putrajaya)에서 개최되고 있다.
여인홍 차관은 각료급 회의 수석대표 연설을 통해 우리 농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촌경제 활성화 방안을 소개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원국과의 협력 강화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또한 말레이시아·베트남 등 회원국 장차관과 양자면담을 갖고 양국간 농업협력 강화 및 국산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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