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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할랄시장 수출확대 위한 업체·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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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3. 1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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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0일 할랄시장 수출확대를 위한 할랄식품 수출업체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따다고 11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서울우유, 풍기인삼농협, 대상FNF, DK식품, 대상, 진주원예협동조합, 농심, 아워홈 등 8개 국내 할랄식품 수출업체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협중앙회, 한국식품연구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한국이슬람교중앙회(KMF), 세종사이버대학교 등 6개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식품부는 할랄식품 정보 제공, 인증획득 지원 등 할랄식품발전 대책 추진, 할랄식품관련 조직 및 예산 예산 확보, 할랄업무 담당 인력 확보 등을 통해 할랄시장 진출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앞서 농식품부와 아랍에미리트(UAE) 표준측량청간 할랄식품 분야 협력을 통해 올해 2월 UAE할랄인증서를 최종 획득한 서울우유, 풍기인삼협동조합, 진주원예협동조합, 대상, 대상FNF, DK식품 등 국내 6개 식품업체에게 식품산업정책실장 주재로 UAE할랄인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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