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은 이번 안전성검사 실험실 등록·운영이 대인도네시아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경제가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농식품 소비 행태가 고급화되고 있어 한국산 버섯, 딸기 등 신선농산물의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욱 농관원장은 “비관세 장벽으로 인한 수출업체와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해 안전성검사 강화, 안전관련 정보 제공 및 현장지도 확대, 수출지원협의회 운영 등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