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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한중소기업촉진회는 중국 외교부에 속한 경제교류단체로서, 한국·중국·일본의 경제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2008년에 만들어진 기관이다.
특히 중일한중소기업촉진회는 2000여개의 중국 기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업무 협약서는 △양국 수산물 기업간 교류 활성화 △한?중 수산물 무역 협력 강화 △우수 수산품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협력 강화 △상호 방문 교류 정례화를 통한 우의 증진 △기타 양국 수산물 관련 동향 및 정보 교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은 “한국과 중국은 오랫동안 상호 협력의 관계를 쌓아온 관계”라며 “이번 협약이 양국 간 수산업 교류를 활성화해 우리 수산물이 중국 내수 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있어 중요한 교두보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