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권역별로는 대(對)미 수출액은 1억485만 달러로 전년 대비 20.3% 증가했지만 중국(1억339만 달러)은 7% 감소했다.
품목별로는 사과가 대만으로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102.1% 늘었지만 제3맥주(36.6%), 인삼(25.2%) 등은 감소했다.
농식품부는 올해 대(對)일 수출 회복의 적기라고 판단, 김치·막걸리 등 기존 대표 수출 품목의 집중 홍보·마케팅을 비롯해 토마토 등 새로운 수출 품목 발굴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해까지 농식품 수출을 견인해온 대(對)중 수출이 두달 연속 감소함에 따라 관계기관 및 업계의 의견을 수렴, 대(對)중 수출 확대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수출지원센터’를 이달 중 설치, 농식품 업계의 할랄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도 본격화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