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월 농식품 수출액 9억달러…전년비 0.3%↓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20010011853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3. 20.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2월까지 누계 농식품 수출액이 전년 동기간 대비 0.3%감소한 9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국가·권역별로는 대(對)미 수출액은 1억485만 달러로 전년 대비 20.3% 증가했지만 중국(1억339만 달러)은 7% 감소했다.

품목별로는 사과가 대만으로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102.1% 늘었지만 제3맥주(36.6%), 인삼(25.2%) 등은 감소했다.

농식품부는 올해 대(對)일 수출 회복의 적기라고 판단, 김치·막걸리 등 기존 대표 수출 품목의 집중 홍보·마케팅을 비롯해 토마토 등 새로운 수출 품목 발굴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해까지 농식품 수출을 견인해온 대(對)중 수출이 두달 연속 감소함에 따라 관계기관 및 업계의 의견을 수렴, 대(對)중 수출 확대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수출지원센터’를 이달 중 설치, 농식품 업계의 할랄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도 본격화하기로 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