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대산항, 울산항 등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7.6%, 6.7%, 6.2% 증가세를 보였지만 목포항, 광양항, 동해·묵호항 등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0.2%, 14.2%, 8.5% 감소했다.
품목별로 모래가 전년대비 32.2%로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다. 목재, 유류 등도 전년 대비 각각 13.8%, 8.9% 증가했지만 유연탄은 16.9%, 기계류와 자동차는 각각 15.0%, 12.7% 감소했다.
비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총 7838만 톤으로 전년 동월(7847만 톤) 대비 0.1% 줄었다. 인천항, 울산항, 대산항 등은 늘었지만 목포항을 비롯한 광양항, 동해·묵호항 등은 줄었다.
품목별로 모래, 화공품, 유류 등의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각각 32.2%, 14.8%, 8.8% 증가했지만 기계류, 유연탄, 철재 등은 각각 58.6%, 16.9%, 11.1% 감소했다.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전년동월(198만TEU)에 비해 1.6% 증가한 201만2000TEU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