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용역은 내년 5월 완료되며 총 48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신규 준설토 투기장 조성을 위한 외곽호안은 6.3km 규모로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총사업비 약 2911억원이 투입된다.
이번에 시행하는 설계용역에서 수심측량 및 지반조사 등 현지조사를 토대로 기본계획 및 투기장 호안구조물 단면결정 등에 대한 검토가 이뤄질 예쩡이다.
관련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17년 공사 발주를 목표로 추진된다.
해수부 관계자는 “인천신항 개발 및 운영으로 인해 2018년 이후 발생 예정인 약 3000만㎥ 준설토사의 안정적 수용이 가능해져 인천신항의 지속적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기틀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