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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훈 과장은 10여년 넘게 수협 어업정보통신국에서 근무하며 직접 어선에 승선해 통신기와 안테나를 점검해 통화품질을 향상시키는 등 어업인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다.
특히 포항어업정보통신국 근무 당시 통신 불감지역 발생으로 어선 안전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자 시설담당자로서 통신국 이설을 적극 추진해 어선 안전을 위한 환경 구축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정석훈 과장은 “국민들에게 다소 생소한 어업정보통신국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