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시되는 ‘K-FISH’ 제품은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선정된 총 6개 업체의 23개 제품이다.김, 굴, 해삼, 미역, 다시마 등 가공식품이다.
해수부는 올해 하반기 사업평가를 거쳐 브랜드 상품군 확대, 출시 국가 확대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올해 중국, 홍콩에서 ‘K-FISH’ 상표권 등록을 완료하고 미국, EU, 일본 등에서 상표권 확보를 위한 통합 상표 출원도 진행 중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K-FISH는 신선하고 영양이 우수한 프리미엄 수산식품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품질관리와 집중적인 마케팅으로 중국 등 주요 수출국의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