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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배 해수부 차관, “올 하반기 인천항 중장기 개발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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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4. 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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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8일 인천항의 한진 컨테이너부두, 여객선 운항관리센터 및 터미널, 인천내항 8부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인천지원을 방문했다. 또한 지역 항만물류업계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와 관련 윤 차관은 한진 ‘컨’터미널을 방문해 “지난 3월 23일 ‘인천항의 ‘컨’기능 조정 및 활성화 대책‘ 발표를 계기로 신규 화물 유치 및 항만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차관은 항만물류업계와의 간담회에서는 “올해 하반기 인천항의 일반화물 처리 기능을 포함한 전반적인 기능 재배치 방안을 담은 ‘중장기 개발방향’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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