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수출 확대를 주목적으로 하는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온실 신개축 비용을 지원, 생산성 및 품질 제고를 통해 지속적 수출 증가를 견인하기 위해 사업을 올해 새로 도입했다.
사업신청서는 내달 16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하며, 평가를 거쳐 사업자는 6월 초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참여는 ‘ICT를 접목한 첨단온실을 운영해 시설원예 작물을 재배하고, 일정규모 이상 수출 실적이 있거나 계획을 수립한 농가’에서 가능하다.
사업자로 선정된 농업인에 대해서는 최적의 스마트팜 건축을 위한 컨설팅을 전액 국고로 지원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선진 ICT 기술을 활용해 우리나라 시설원예 작물이 세계 시장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