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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동영상은 백종원, 이연복 등 유명 셰프가 출연해 예약부도의 피해를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음식점, 기차, 병원에서의 사례 등을 소개하면서 예약부도가 사업자뿐만 아니라 선의의 소비자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포스터는 ‘예약은 상호간의 소중한 약속이므로 취소 시 상대방에게 미리 알리는 것이 책임있는 소비자의 행동’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동영상과 포스터는 공정위,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등의 홈페이지·페이스북·유튜브, 그 외 네이버·카카오 등의 주요 포털에 게재될 예정이다.
지자체·공공기관·소비자단체·기업체·학교 등에 게시하고, 교육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제공된다.
공정위는 주요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버스정류장 전광판, 공연장, 체육시설 등에서의 상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향후 공정위는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UCC 공모전을 개최하고, 소비자단체 등과 협력해 소비자교육, 가두캠페인도 진행해 나가는 등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