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싹싹’ 털어도 자꾸 나오는 옥시 사태 “5년 침묵 뒤...”
소리 없는 살인...
지난 2011년 서울의 한 병원에서는 입원 중이던 임산부 5명이 연쇄적으로 사망했습니다.
공통된 사인은 급성 폐 질환
산모와 영유아의 죽음이 전국적으로 잇따르자 질병관리본부는 역학조사에 나섰는데요.
놀랍게도 사망 원인은 ‘가습기 살균제’
소비자에서 하루아침에 ‘피해자’가 된 사람들... 5년 전, 146명의 목숨을 앗아간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은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백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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