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는 이승윤, 홍재형, 사공일, 정영의, 이용만, 박재윤, 강경식, 임창열, 강봉균, 진념, 김진표, 한덕수, 장병완, 강만수, 윤증현, 박재완, 현오석, 최경환 등 역대 부총리·장관 18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그동안 정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중심으로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 재정조기집행 등으로 우리 경제가 연초 경기부진에서 점차 벗어나고는 있다”면서 “내수·수출 등 민간부문 활력이 여전히 미약해 경제가 저성장의 고착화냐 다시 한번 도약하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고 말했다.
특히 4대 부문 개혁과 함께 기업 구조조정, 신산업 육성 등 산업체질 개선을 통한 민간활력 제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선배 부총리·장관들의 경험과 지혜를 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