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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에 따르면 올해는 2015년산 마늘 생산량 감소에 따른 재고물량 부족으로 가격이 높은 수준에 형성 중이다.
이와 관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조사에서 난지형마늘은 18일 상품기준 6300원(kg)으로 전년대비 78% 가량 높은 상황이다.
이상욱 대표이사는 “유통·판매 활성화를 위해서는 농산물 수급안정이 필요하다”면서 “주요 노지채소의 사전적·자율적 수급안정을 위해 생산안정제 시범사업 품목 및 물량을 확대해 소비지 가격 및 농가 소득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