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화문명 발상지 시안서 농식품 한류 강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07010002890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6. 07. 13: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60604_110357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중국 내륙 지역 시안에서 열린 ‘K-FOOD 페어’에서 한국식품 인지도 제고, 식품에 대한 소비 붐을 형성했다고 밝혔다.

시안은 서부지역 3대 소비시장 중 하나로 삼성 등 서부지역에서 한국기업이 가장 많이 집결된 도시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시안 윈덤 호텔에서 진행된 수출상담회에서는 최근 검역이 해소된 삼계탕, 쌀을 중심으로, 팽이버섯, 건강식품, 차류, 음료류, 과자류 등 국내 25개의 식품 수출업체와 바이어 42개 참가한 1:1 상담회에서 290여건 약 2400만 달러 규모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또한 4일부터 5일까지 이가촌만달광장에서는 진행된 한국식품 소비자체험행사에 시안 시민 6만5000여명이 참여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향후 삼계탕, 홍삼 등 한류 영향으로 주목받는 품목처럼 중국에서 히트 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발굴해 온·오프라인 마켓테스트, 바이어 발굴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