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을 통해 농식품부와 인터컨티넨탈호텔은 인재육성을 위한 인턴 프로그램 공동 운영, 인턴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에 대한 채용 연계 강화, 인턴 프로그램과 청년 일자리 사업 연계 및 정보 공유 등에 대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실행하기 위해 인터컨티넨탈호텔은 청년 인턴 20명을 선발해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 6주간 인턴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현장실습 등 다양한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인턴 프로그램 이수자에 대한 채용연계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되고, 학생들이 우수한 근로환경 속에서 인턴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인턴급여 지원과 일자리 관련 정보 공유, 대내외 홍보 등을 추진한다.
김경규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직무대리)는 “인터컨티넨탈 호텔과의 협약은 외식분야 청년들의 역량강화와 일자리 확대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보다 더 우수한 근무환경과 프로그램 하에서 실무연수 기회를 쌓고 채용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