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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더 히스토리 오브 후’, 2016 칸 세계면세품박람회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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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0. 0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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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G생활건강 후 칸 세계면세품박람회 첫 데뷔
2016 칸 세계면세품박람회에 마련된 ‘더 히스토리 오브 후(后)’ 부스 전경/제공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궁중한방화장품 ‘더 히스토리 오브 후(后)’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2016 칸 세계면세품박람회(Cannes TFWA World Exhibition & Conference)’에 처음으로 데뷔했다.

칸 세계면세품박람회는 세계면세협회(Tax Free World Association)에서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화장품·향수·쥬얼리·시계·와인 등 전세계 유명 면세품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행사다. 올해는 전세계 40여개국에서 480개 업체가 참가했다.

LG생활건강은 박람회에서 궁중 스토리와 화려한 디자인, 궁중 처방을 담아 왕후의 고귀한 기품을 강조하는 등 ‘후’의 브랜드 스토리와 역사 및 대표 제품들을 소개했다.

또 후의 대표 제품인 ‘비첩 자생 에센스’를 비롯한 주요 제품을 대거 선보이고, 브랜드 콘셉과 제품의 모티브를 보여줄 수 있는 왕후의 궁중 대례복 ‘적의’도 함께 전시했다.

이와 함께 궁궐의 보존관리를 후원하고, 한국 궁중문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후’가 국내외에서 전개하고 있는 궁중문화 캠페인도 함께 소개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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