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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 ‘유방암 예방의 달’ 기념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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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0. 0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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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서울] 콘래드 인 핑크 캠페인 실시
콘래드 서울은 국내 특급호텔 최초로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 한 달 동안 유방암에 대한 의식 향상을 위해 자체적으로 ‘콘래드 인 핑크(CONRAD in PINK)’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콘래드 서울 전 직원은 유방암 예방캠페인의 상징인 핑크리본뱃지를 착용해 유방암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또한 캠페인 참여기념 특별 제작된 한정판 콘래드 핑크 베어 & 덕 세트를 포함한 ‘핑크 이즈 러브 패키지’를 10월 한 달 간 선보이며, 고객들도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패키지 판매 수익금 일부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오는 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서울대회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하고 콘래드 서울 직원들의 자발적인 마라톤 참여도 독려할 계획이다.

마크 미니(Mark J. Meaney)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은 “콘래드 서울의 이번 핑크리본 캠페인 참여는 모기업인 힐튼 월드와이드(Hilton Worldwide)가 그간 여성을 위해 펼쳐 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며, 단순 호텔 내부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이 직접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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