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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는 소비자와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자는 캠페인 취지에 따라 소비자들이 미담이나 선행 주인공인 ‘따뜻한 패딩’을 캠페인 사무국과 함께 추천하고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연말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100여 명의 ‘따뜻한 패딩’ 주인공을 찾아 네파 패딩을 전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이라는 취지를 보다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실시간 소통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공식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미담 소개만이 아닌 세상을 훈훈하게 해주는 다양한 활동에 대한 재조명과 관련 단체 등과의 컬레버레이션도 시도할 계획이다.
따뜻한 세상 캠페인의 참여방법은 공식 페이스북에 사연을 올려 ‘따뜻한 패딩’을 추천할 수 있다. 또한 매주 페이스북에 올라온 ‘따뜻한 패딩’의 사연에 ‘좋아요’ 혹은 ‘공유’ 버튼을 누르면 ‘따뜻한 패딩’을 선정될 수 있다. ‘따뜻한 패딩’은 마음의 온도를 높여가자는 의미를 담아 체온인 36.5도를 상징하는 좋아요 36개, 공유 5개가 채워지면 최종 확정된다.
네파는 지난해 진행된 캠페인에서 총 154명의 ‘따뜻한 패딩’을 선정하고 네파 패딩을 전달했으며 ‘따뜻한 패딩’을 추천·선정하고 공유하는 활동 및 캠페인 영상 시청 등에 약 240만명의 소비자가 참여하는 등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선효 네파 대표이사는 “지난해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보여주신 기대 이상의 성원과 소비자 참여에 힘입어 올해도 캠페인을 이어나가게 됐다”며 “팍팍한 일상이지만 주변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우리 사회가 좀 더 살맛 나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미지]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전지현](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0m/10d/2016101001000810800046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