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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드 롯데 영플라자 대구점은 20~27세 고객의 유입이 많은 점을 고려해 전체적인 매장 콘셉을 ‘걸스 키덜드(Girls+Kidult)’로 설정하고, 인테리어와 상품을 구성했다.
매장 인테리어는 ‘핑크’와 ‘퍼플’을 메인으로 삼고, 전체 매장 20%의 공간을 신규 콘텐츠인 ‘걸스 키덜트’로 구성했다.
특히 인테리어 소품과 아기자기한 아이템으로 서울 홍대와 연남동 일대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메종 드 알로하’를 숍인숍으로 구성해 걸리쉬하고 힙한 제품을 선보인다.
또 바인드의 메인 상품군인 ‘오아이오아이’, ‘앤더슨벨’, ‘베이직코튼’ 등 타겟층이 선호하는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브랜드를 전면 배치했다.
바인드는 대구점을 시작으로 지방 점포 오픈을 지속적으로 늘리며, 공간 자체에서 주는 즐거움과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어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