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를 통해 그라프는 하이쥬얼리 제품들을 비롯해 새로운 명품들을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런던의 그라프 본사에서 공수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50개의 다이아몬드와 보석들은 230억원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전시회 아이템들은 그라프의 컬렉션 중 최고가 라인 제품들로 구성됐다. 17세기 유럽의 쥬얼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 여성스러운 리본 모티브의 새로운 ‘보우 컬렉션(Bow collection)’ 제품들도 그 중 하나로 이번에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150캐럿 상당의 에메럴드 비즈와 67캐럿의 다이아몬드로 구성된 역동적인 조각작품을 연상케 하는 목걸이와 귀걸이 세트뿐 아니라, 26캐럿의 리본 모티브 목걸이와 팔찌 세트가 전시된다.
이와 함께 33캐럿이 넘는 루비와 17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로 제작된 비스포크 플라워 모티브의 목걸이와 귀걸이 세트, 24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와 44캐럿 이상의 사파이어로 세팅된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제작된 목걸이와 귀걸이 세트도 소개될 예정이다.
고혹적인 쥬얼리 시계와 시크릿 타임피스들도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공개된다. 올해 바젤에서 첫 선을 보였던 프린세스 버터플라이 다이아몬드 시크릿 시계와 20.65캐럿의 정교하게 조각된 루벨라이트 투르말린과 멀티셰이프 다이아몬드로 구성된 시크릿 워치가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