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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버섯 페스티벌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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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0. 1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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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보는 오는 11월 30일까지 포르치니(그물 버섯)·황금송이·참송이·노루궁뎅이·하송·양송이·표고 버섯 등의 다양한 버섯을 주제로 요리를 선보인다.

올리보는 만가닥·백만송이·양송이·표고 버섯에 아루굴라와 사과를 곁들인 쇠고기 카르파치오(Carpaccio,이탈리아에서 주로 먹는 전채요리로 얇게 썬 쇠고기, 야채 등을 소스와 함께 곁들어 먹는 요리)와 구운 참송이 버섯을 곁들인 아티쵸크 샐러드를 선보인다.

또 양송이 버섯을 넣어 만든 토마토 소스 피자와 만가닥·표고·백만송이 버섯과 치즈로 속을 채워 오븐에 구운 이탈리아 전통적인 파스타 요리 중 하나인 카넬로니(Cannelloni)를 만나볼 수 있다.

참송이·황금송이·노루 궁뎅이·그물 버섯으로 만든 토마토 소스의 피자와 황금송이 버섯을 넣은 명란 링귀니, 뒥셀(Duxelles, 곱게 다진 버섯·샬롯·양파·허브 등을 버터에 넣고 천천히 페이스트가 될때까지 조리하는 혼합물)을 곁들인 국내산 광어찜 등의 9가지 단품메뉴와 8코스로 이루어진 세트 메뉴도 준비된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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