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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패턴은 잔잔한 헤링본이나 가는 스트라이프와 작은 체크 등 의상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기본 패턴이 적용됐다.
컬러는 추동 시즌과 어울리는 무채색 계열인 그레이·블랙 등을 기본으로, 와인·네이비·초코브라운 등 톤다운된 10여가지 색으로 구성됐다.
또한 기존 컬러인 블랙보다 더 어두운 컬러를 연출할 수 있는 ‘슈퍼블랙’ 타이츠가 새롭게 추가됐다. 기존에는 완성된 타이츠를 블랙으로 염색해 색을 입힌 반면, 슈퍼블랙 타이츠는 블랙 원사를 사용했다.
비비안 관계자는 “블랙 타이츠는 가을·겨울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레그웨어 아이템”이라며 “슈퍼블랙 타이츠는 기존 타이츠의 번들거리는 느낌 없이 가장 블랙에 가까운 색상을 연출해준다”고 설명했다.




![[비비안] FW 타이츠 신상품_패키지컷](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0m/12d/2016101201001110100063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