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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지지 하디드’ 엠버서더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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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0. 1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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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bok_글로벌 엠버서더, 지지하디드(GigiHadid)_1
/제공 = 리복
리복이 ‘완벽은 없다(#PERFECTNEVER)’ 캠페인의 새로운 얼굴로 세계적인 톱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를 선정했다.

리복의 ‘완벽은 없다’는 불완전함의 완벽함을 강조하고 여성들의 숨겨진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내 여성들의 주체적인 삶을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리복과 지지 하디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여성들이 정신적, 육체적·사회적으로 더욱 건강한 삶을 구현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지지 하디드는 최근 모델스닷컴이 선정한 올해의 모델로 패션뿐만 아니라 피트니스 마니아로도 알려져 있다.

지지 하디드의 ‘완벽은 없다(#PERFECTNEVER)’ 캠페인 영상은 복싱을 하는 모습을 통해 강인한 이미지와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과 생동감을 표현했다.

박성희 리복 이사는 “지지 하디드는 패션 트렌드세터이자 피트니스 마니아로 최근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모델”이라며 “올가을부터는 패션과 피트니스를 아우르는 그녀와 함께 여성들의 도전을 위한 캠페인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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