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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여성용 골프 티셔츠·베스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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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10. 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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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성과 복원력 우수한 사방 스트레치 소재로 부드럽고 편안한 스윙 유도
몸매의 굴곡을 드러내는 슬림한 핏으로 여성미 강조, 심플하고 세련된 매력 어필
[사진자료] 와이드앵글 '경량 변형퀼팅 롱베스트'
[와이드앵글 ‘경량 변형퀼팅 롱베스트’
와이드앵글이 스타일에 민감한 여성 골퍼들을 위한 골프 티셔츠와 베스트(조끼)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스윙을 유도하되 몸매를 드러내는 슬림한 핏(Fit)이 특징이다.

‘풀집업 티셔츠’와 ‘우븐 패치 베스트’는 점퍼 형태의 디자인으로 입고 벗기 편한 제품이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로 디자인돼 맨 살을 보일 걱정 없이 편안하게 스윙이 가능하다. 어깨와 허리를 움직이는 상체가 부드럽게 회전할 수 있도록 몸 전체에 사방으로 늘어나는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했다.

‘우븐 패치 베스트’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울 소재와 방풍 안감을 덧대 보온성을 강화했다.

두 제품 모두 슬림하게 보일 수 있도록 허리 부분에 검은색 포인트를 준 화이트 컬러로 선보였다.

‘스트레치 다운 베스트’와 ‘경량 변형퀼팅 롱베스트’는 부드럽고 신축성 좋은 소재로 스윙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가볍고 따뜻한 소재를 사용해 체온 유지에도 효과적이다. 움직임이 둔해 보이지 않도록 부피감은 최소화하되 허리선을 넣어 몸매 라인을 살렸다.

스트레치 다운 베스트는 활동성을 고려한 짧은 기장에 화이트 컬러, 경량 변형퀼팅 롱베스트는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에 마젠타(심홍색)와 민트 컬러로 디자인됐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에 라운드를 즐기기 위해서는 따뜻하면서도 편안하게 입고 스윙할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체의 움직임이 중요한 골프의 특성을 최대한 고려하면서도 슬림한 라인을 살려 여성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자료] 와이드앵글 '우븐 패치 베스트'
와이드앵글 ‘우븐 패치 베스트’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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