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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슬립웨어 세트’는 면 소재를 사용해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가을철에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 세트는 나뭇잎 패턴과 가을 분위기 컬러를 매치한 것이 특징이다. 남성 제품은 따뜻한 파란색인 리버사이드 컬러, 여성 제품은 온기가 느껴지는 핑크색인 더스티 시더 컬러로 출시했다.
2016 팬톤이 선정한 가을 컬러에 화이트 나뭇잎이 조화를 이뤄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
남성 제품의 상의는 단추형으로 편리한 탈착용이 가능하고, 카라형의 넥 라인과 가슴부분에 포켓으로 단조로움을 덜어내고 트렌디한 느낌을 살렸다. 여성 제품의 손목·발목 그리고 허리 밑단은 프릴 장식이 들어가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이미지] BYC 커플 슬립웨어 세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0m/14d/20161014010014360000823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