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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이 잦아지는 가을철에는 봄·여름보다 총 자외선지수는 높지 않아도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아 건조한 아기 피부에 더욱 자극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최근 육아커뮤니티에 선크림 순위를 문의하며 순한 선크림을 찾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토엔비는 이런 고민에 빠진 부모들을 위해 자사의 선크림을 추천했다.
일반적으로 피부가 연약한 유아를 위한 아기 썬크림을 선택할 때에는 무엇보다 유해성분의 사용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는 촉촉한 선크림을 고르는 것이 필요하다.
아토엔비 선크림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은 민감성 선크림으로 강력한 자외선으로부터 효과적으로 차단해주고 판테놀, 병풀추출물 등의 천연유래성분이 햇빛으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해주는 효과가 있다. 피부에 바른 후에 촉촉한 보습감과 끈적임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아토에비 관계자는 “전 제품 모두 유아화장품의 안전성을 위해 인체 유해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자극이 적은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으며 부드러운 텍스처와 보습감으로 얼굴이나 온몸에 사용할 수 있다”며 “유아화장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신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선크림을 사용할 때는 외출 30분 전에 미리 발라주는 것이 좋고 비가 오는 날에도 자외선은 70~80%는 피부에 전달되므로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꼭 챙겨 바르는 것이 피부보호에 효과적이다. 특히 3시간마다 덧발라 효과를 지속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