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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신임 부회장에 허식 전 상호금융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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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11. 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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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8일 임시 대의원회를 개최해 신임 부회장(전무이사)에 허식 전 상호금융대표이사를 선출했다.

허식 부회장은 1957년 생으로 경남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농협금융지주 상무, 농협은행 수석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농협은 신임 농업경제대표이사와 상호금융대표이사에 각각 김원석 농협 기획조정본부장,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을 임명했다.

이번에 선출된 부회장, 농업경제대표이사, 상호금융대표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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