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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복권협회 임원으로 선출된 양원돈 나눔로또 대표는 지난해 제 8차 아시아·태평양 복권협회 서울총회를 성공리에 개최하며 국제협력을 통해 국내 복권산업의 국제화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이창현 나눔로또 전략마케팅부문장은 “세계복권총회에서 국내 복권산업의 우수한 성과와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며 “앞으로도 호주,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선진 복권 사업자와 지속적인 국제협력을 통해 세계 복권 정책 및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국내 복권산업에 전파해 복권산업의 세계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눔로또_사진자료] 나눔로또 양원돈](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1m/09d/20161109010011604000619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