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장관은 9일 출입기자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과정에서 최순실 씨 의혹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 “단화하게 전혀 말이 안된다”면서 “(제가)직접 당사자로 구조정을 하지 않았지만 낯선 이름이어서 결정이나 영향이 있었는지 공감하고 싶지 않다”고 주장했다.
김 장관은 미국 대선 결과와 관련 “교역 조건 등은 진동 있을 수 있겠지만 미국 교역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수 “분명한 것은 누가 될지 몰라도 긴장해서 모니터링하면서 국정 방향과 다른 변수 없는가에 대해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