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는 국정과제인 ‘영세운송업 선진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바다로’ 이용권(9900원)을 구매한 사람은 내년 2월말까지 대부분의 여객선을 주중 50~60%, 주말 20~50% 할인된 가격으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섬 여행을 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은 내달 1일부터 ‘가보고 싶은 섬’ 인터넷 누리집에서 ‘낭만! 바다로’ 티켓과 함께 가고자 하는 섬의 승선권을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오행록 해수부 연안해운과장은 “‘바다로’를 계기로 우리 연안여객선 서비스를 개선해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