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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파란창업 아이디어 캠프’는 대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톡톡 튀는 유망 아이디어를 발굴해 농업에 아이디어와 기술의 결합을 통한 미래 청년 창업농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41개팀이 참여했으며, 1차 심사에서 14개팀이 선발돼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 심사 결과 대상은 ‘위치기반 모바일 앱, 농산물 공유 플랫폼 유니브팜’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제출한 유니브팜 팀이 선정됐으며, 시상금 1000만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최우수상 2팀과 우수상 2팀에게는 농협중앙회장 표창과 시상금 각 500만원, 각 250만원이 주어진다.
농협은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 ‘교육-컨설팅-사업화’ 원스톱 보육지원시스템을 통해 수상자들을 농식품 산업 선도 창조농업경영체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어려운 농업·농촌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 하고 농업에 아이디어와 기술을 결합해 농업경쟁력을 제고하는 등 강소농(强小農)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6차산업 확산과 농식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경연 대회를 지속적으로 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