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24일 예찰 실시 중 의심된 충남 천안의 오리, 28일 신고된 층북 음성의 2개 오리 농가 의심축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30일 고병원성 AI(H5N6형)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다.
해당농가에서 사육중인 오리(천안 5584수, 음성 4500수, 음성 1만수)는 각각 예방 차원에서 매몰 처리했다.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대를 설정하여 이동통제, 거점소독시설 설치·운영 등 긴급 방역조치도 실시했다.
-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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