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수 장관은 5일 출입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지금 몇 군데 발생하고 몇 마리 살처분이 중요한 게 아니다”고 말한 뒤 “(방역)형식적인 것보다 내용면에서 실질적으로 개선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장관은 “어떤 분은 방역 조치를 안 따르는 농가를 강력하게 제재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면서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재수 장관은 “전반적으로 고치려하고 있고, 핵심은 법령에 반영해야 한다”면서 “개인적으로 업무를 안 했을 때 조치 등을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장관은 “A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똑 같은 대응말고 제도를 개선하라고 주문하고 있다”면서 “열심히 하는 것보다 제도를 보완해 법령에 근거를 집어넣고 안 지키면 철저히 패널티를 부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