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30일 예찰 실시 중 의심된 충남 천안의 종오리, 이달 2일 신고된 아산의 산란계 의심축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5일 고병원성 AI(H5N6형)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가에서 사육중인 종오리(4349수)는 예방 차원에서 매몰처리 했다.
산란계(15만0000수)는 매몰 처리 중에 있으며,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대를 설정해 이동통제, 거점소독시설 설치·운영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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